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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30 22:10



지난 10월 7일 블로그 전자담배액상자작후기 포스팅에 탯글이 하나 달리게 됩니다.


해외액상판매 전문업체였던 아메리퀴드에서 신제품 전자담배 N6 를 출시하는데 블로그체험단에 지원해보라는 내용이었지요


때마침 잘됐다 싶어서 체험단에 지원했는데.... 얼마후 체험단 선정에 뙇!!!


그리고 간단한 몇가지 서류를 제출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ameliquid N6 가 내손에 뙇!!!





하앍하앍.......



그런데 당시에는 ameliquid 전자담배 N6의 자체카토가 출하되지 않은상태였고


드디어 얼마전 택배를 통해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N6의 자체카토를 배송받게 됩니다.






ㅎㅎ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한달이란 기간동안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N6의 배터리를 테스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이 잡히고


이제는 완성된 아메리퀴드 N6의 완전체를 리뷰하기 딱 좋은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메리퀴드의 신제품 전자담배 N6를 제대로 까보겠습니다.







우선 포장부터 보도록 하지요


포장은 짱짱한 검정색 종이박스에 깔끔하게 노란색과 흰색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그럼 구성품을 보도록 하지요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N6의 구성은 배터리 2개, 카토마이저 2개, 5pin 충전기 1개, 품질보증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블로그체험단의 경우에는 리뷰를 위해 검정색과 흰색모델 한개씩 1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 시판모델의 경우 검정색 모델 2개입 1세트 혹은 흰색 모델 2개입 1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자인은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매장에 방문하여 실물을 직접 보고, 시연도 해보고


마음에 드는 모델로 구매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N6는 2가지 충전방식을 지원합니다.


첫번째는 카토마이저와 배터리 접점에 연결하여 충전하는 510충전기


두번째는 위 사진에 나와있는 5pin 충전기입니다.


충전기 출력은 5.0V 1.5A 인데, 전자담배 N6의 배터리용량이 650mA 인걸 감안해보면 충전이 꽤 빠를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랬습니다.




배터리에 빨간표시등이 들어올때 충전을 시작하면 30~40분이 안되서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충전속도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1100mA 배터리를 구형 510 충전기로 충전 하려면 거의 2 ~ 3시간정도 걸립니다 ㅋ







그럼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분석질에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우선 카토마이저와 배터리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배터리가 작아서그런지 뭔가..... 얼큰이같은 느낌입니다 ㅋ






그리고 분해가 되는데까지 해보았습니다.


부품은 좌측부터 순서대로 배터리와, 드립팁, 드립팁홀더, 경통, 카토마이저 본체(코일결합상태)입니다.



위 사진에서 좌측은 흰색모델, 우측은 검정색모델인데


흰색모델은 드립팁과 경통이 투명한 반면, 검정색모델은 드립팁과 경통이 검정색틴팅이 되어 깔맞춤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빠질수없는 분석질.... 무게를 재어 보았습니다.


같은모델인데 무게가 왜 다르냐구요?


배터리는 충전상태에 따라 다를수 있고 카토마이저는 코일때문에 다를수 있지요


그럼 배터리와 카토를 더한무게가 맞지 않는다???


이건 저울이 싸구려라 그래요 ㅠㅠ


그냥 대략 53~54g 수준이라 생각하면 마음편합니다.


물론 1g차이도 무겁다고 느끼는 초감각의 소유자라면 댓글남겨주세요 ㅎㅎ


제대로 CAS 저울로 측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크기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크기는 멀티도요의 버니어캘리퍼스를 이용하여 배터리와 카토마이저 각각의 두께와 길이를 측정해 보았는데


두께측정시에는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를 측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저스트포그의 1453 카토마이저의 크기도 측정해 보았는데, 홀더부분에서 2mm 차이만 있을뿐


다른부분의 두께와 길이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카토마이저의 용량을 측정해 보았습니다.


용량측정은 카토마이저의 무게를 측정하고, 물을 카토마이저의 한계선까지 넣은후 무게차이로를 측정하는방법을 이용하였습니다.


물을 넣기전의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N6를 저울에 올린뒤 0점을 조절해준뒤 표시된 한계선까지 물을 넣고 무게를 측정하였는데


정확히 1.5g 이 측정되었습니다.


물의 밀도는 1 g/ml 이므로 당연히 전자담배 N6 카토마이저의 용량도 1.5 ml 라는걸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표시등의 변화입니다.


배터리 on/off는 스위치를 5번 연속 누르면 전원이 on/off 됩니다.


스위치를 10초이상 길게 누르고 있으면 스위치에 흰색불이 몇번 깜빡이며 전류가 차단되고 과방전이 방지됩니다.


배터리가 충분한 상태에서 스위치를 누르면 흰색불이 들어오며 작동이되고,


배터리가 부족한 상태에서 스위치를 누르면 적색불이 들어옵니다.


배터리 하단의 5pin 충전기를 이용하여 충전하면 충전하는동안 적색불이 들어와 있고 충전이 완료되면 불이 꺼지게 됩니다.


5pin 충전기로 충전하면서 사용할때에는 적색불과 흰색불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구형 충전기인 510규격 충전기로 충전할 때에는 스위치에 흰색불이 켜져있게 됩니다.


이경우에도 충전이 완료되면 불이 꺼지게 됩니다.





이번에는 배터리 속을 보도록 하지요


좌측부터 Ramiya R3, 아메리퀴드 N6 white, 아메리퀴드 N6 black, DIYdo 1100mA 입니다.


그런데 N6는 다른 배터리들과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배터리와 카토마이저의 접점부가 표면처리처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상부코일방식의 ego510 규격의 카토마이저를 사용하다보면 전극봉으로 연결된 공기구멍을 통해 액상이


배터리 접점부로 흘러들어올 수 밖에 없는데, 이럴때 표면처리된점이 큰 강점으로 작용할듯 합니다.




물론 650mA 의 용량으로 배터리 용량은 작습니다.


아침에 완전충전해서 쓰면 다음날 오전중 오링입니다.


그리고 장점만 있을줄 알았던 배터리하단의 5pin 충전포트.... 충전기가 안꼽혀서 봤더니만 지우개똥이랑 먼지가 껴있네요 ㅠㅠ


충전포트에 이물질유입을 막을만한 패킹이 필요한듯합니다.



반면 카토마이저와의 사이즈 궁합이라던가, 크기는 정말 딱인듯합니다.


어차피 1100mA 짜리 배터리를 이용할때도 보조배터리는 들고다닌걸 생각하면 차라리 적은 용량의 배터리 2개를 들고다니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는 다른 전자담배가 아닌 아메리퀴드 전자담배 N6 블랙과 화이트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내용중에도 말했지만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블랙입니다 ㅋㅋ


흰색은 때타는것도 무섭거니와, 열심히 닦아주더라도 누렇게 될게 뻔하지요


반면에 블랙의 경우에는 검정색 베이스에 금색점선패턴이 들어가있는 배터리 디자인도 그렇고, 틴팅되어있는 카토마이저 경통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흰색모델보다는 검정색모델이 더욱더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이제는 결론을 내 볼 차례입니다.



1. 디자인 : 전체적으로 일체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욱이 경통까지 검게 틴팅되어있던점과 배터리의 검은바탕과 금색 패턴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2. 기능 : 650mA의 배터리용량이 아쉽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어차피 파우치에 보조배터리와 핀셋, 교체코일, 면봉, 알콜솜, 액상 2가지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진 않지만


집에서 필받아서 막 빨아댈때 한나절만에 빨간불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ㅜㅜ 박대리 조퇴 ㅠㅠ 슬픕니다.






그리고 5pin 충전포트에 먼지끼는거 ㅠㅠ 좀 아쉽네요


한번은 지우개똥이 들어갔는데 모르고 충전기를 꼽았더니만 충전은 안되고.... 결국엔 핀셋으로 싹싹 긁어서 모두 제거한뒤에 극복! 했네요


날잡아서 실리콘으로 패킹하나 만들어서 써야겠습니다.







반면에 적당한 사이즈와 고출력 5pim 충전기를 이용한 빠른충전속도는 참 편했습니다.


게다가 핸드폰에써도 좋고, 스트롱에그2에 써도 좋고, 젠더꼽아서 아이패드2에 써도 좋고 ㅋㅋㅋ







배터리 접점부 표면처리처리도 빼놓을수 없지요


접점부 표면처리로 미량의 누수액상으로 인한 접점부의 변색 및 오염물발생이 매우 적어진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립팁과 홀더구조 또한 좋았습니다.


이는 배터리와 카토마이저를 결합했을때 전체길이가 길지 않아서 쉽게 넘어지지도 않거니와


홀더의 주름덕분에 넘어져도 굴러떨어지는 위험성이 적은것, 그립감의 향상? 이 역시 그 이유입니다.




3. 사이즈라던가, 무게, 카토용량은 이정도면 뭐 이미 최적화되었다 보아도 무방할듯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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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Ameliquid 로부터 전자담배 N6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2014.12.26 17: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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