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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 22:45

25일은 부동산관련하여 조금 바쁜일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도 거른채로 오후까지 일을 해야 했지요


뭐 일이라고 해봐야 그렇게 죽겠다 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멘붕이 보일락 말락~ 하는수준의 일이었지요 ㅎㅎ


더이상은 개인사정이므로 넘어가도록 하고.....



여튼 열쇠도 없는데 잠겨버린 문을 어쩔줄 모르고 있다가 열쇠수리공을 부르려는 어마마마께


B2ar 이 열면 그돈으로 밥을 사달라고.... 이렇게 딜을 마친뒤 10분후..... 철사하나만으로 문을 열어버리는...... ㅋㅋㅋㅋ






그렇게 30대에 엄마손 꼭 잡고 방문한 중국집 김포공항 입구앞의 도일처입니다.


그럼 본격적인 시식기에 앞서 지도를 통해 상호와 전화번호, 자세한 위치를 파악한 후에 시식기로 넘어가도록 하지요





김포공항 입구 앞 중화요리 맛집 도일처의 자세한 정보는 위 지도에서 확인하고


첨부된 로드뷰를 참조하면 찾아가는데 수월할것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걸어갔기때문에 주차정보는 모르겠습니다.


주차관련해서는 위 지도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연락해보시고 방문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도일처의 입구에는 특선메뉴를 설명한 입간판과 중국 영화에서나 보던.... 사자인지 뭔지.... 동물동상이 있습니다.


이곳은 1996년에 오픈하였다는데, 최근에 리모델링한듯, 내부와 외관이 깨끗해보이더군요





여튼 식당내부로 들어서자 자리를 안내받아 앉자마자 단무지, 양파, 춘장과 차를 내어줍니다.






차를 담은 도기가 참 괜찮네요 ㅎㅎ





그럼 메뉴판을 정독.....





꽤나 많은 메뉴가 있네요





그런데 화교분이 운영하는곳인지 식당내에서도 중국어가 들리고


메뉴판도 한문으로 적혀있습니다.


물론 한문 아래에는 한글로 적혀있으니 ㅎㅎㅎ





가격은 식사류와 주류 일품특선류, 정식류 등등으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진 않고 그렇게 비싸지 않은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물론 특선요리는.... ㅋㅋㅋㅋ





주류는 청하가 5000원, 소주가 3500원, 맥주가 4500원.... 다른곳보다는 약간 비싼수준입니다.





이날은 사천탕수육 중 (22000원)과 자장면곱배기 (65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짜장면은 나눠먹기위해 두그릇으로 나누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어머니와 도란도란 수다를 떨고있는데 어느새 사천탕수육이 나왔습니다.






역시 탕수육은 갓튀겨낸 걸로 먹어야 제맛입니다. ㅋㅋㅋ


뜨거워서 입천장 다 떨어지긴 했지만 어찌나 맛나던지 ㅋㅋㅋㅋ





짜장면곱배기 반그릇도 곧이어 나옵니다.





그렇게 한상이 차려졌네요 ㅎ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우걱우걱 할 차례이지요 ㅎㅎ





후암 ㅋㅋㅋㅋㅋㅋ





잘 먹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맛은?


더하기는 잘하는데 곱하기는 뭔가 이상해......



확실히 이곳의 자장면은 가히 최고였습니다.


다른곳과는 다른 적당한 탄력과 얇은듯 적당한 두께의 면발....


그리고 짜고 달고 느끼하지 않은 딱 좋은 짜장소스는 정말 최고수준입니다.



그런데.... 사천탕수육은..... 조금 느끼하네요


물론 중국 사천식요리에 걸맞게 소스에서 불맛도 잘나고 매콤한기운도 나긴했습니다만.....


달달한맛도 약간 강했고, 느끼한맛도 조금 느껴졌고, 매운맛은 좀 약한느낌이 아니었나 싶어서 조금 아쉬운감이 없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저혼자 탕수육을 거의 다 먹었으니.... 그렇게 느끼는것도 무리는 아니겠지요




여튼!!!!!! 짜장면 하나는 진짜.... 캡짱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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